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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 수상

작성일 : 2019-11-13 11:50 작성자 : 예정열 본부장

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 수상

-문재인 대통령.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수상 경력-

아시아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제8회 ‘2019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 수상식에서 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이 지역문화발전. 사회공헌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1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장(전) 교육감은 제5대 국립 순천대학교 총장 엮임에 이어 제16대 제17대 전남 교육감을 엮임 한 후 질병퇴치식품으로 의약품을 대체하는 4차 산업혁명 실천운동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인정 받아 수상 했다.

또한 전남 교육감 재직시 추진력과 소통 등으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최소화에 앞장서 높은 점수를 받았음은 물론 진보적인 교육정책과 신선한 교육정책으로 교육계을 혁신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을 받은 그는 지역문화발전 분야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교육도시 순천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대해 장만채 전 교육감은 ‘교육감 재임 시절의 성과를 평가를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랑스러운 세계인 수상 행사는 (재)국제언론인클럽과 (재)기부천사클럽이 주최로 한국은 물론 국제 분야에서 활동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 및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상을 수여 한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상’은 국 내외 각 분야에서 헌신 공헌한 사람과 세계화에 앞장선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시상함으로 인해 사명감과 더불어 자긍심을 고취시켜 국가 위상을 격상시키고 국익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상이다.

그동안 저명한 수상자로는 국제 의정발전 부분에 문재인 대통령과 국제평화 발전부분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이 수상 함으로 인하여 국. 내외 각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들의 활약과 업적이 널리 알려져 글로벌의 위상이 높다는 평이다.

장만채 (전) 교육감은 서울대학교 졸업. KAIST 최연소 석.박사 출신으로 국립 순천대학교에서 27년 동안 교수 재직과 총장을 엮임 했으며 내년 4월 21대 총선 출마을 위해 전남 순천시에 출사표를 던져 교육도시 순천시 위상에 걸맞은 신선함으로 인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 귀추가 주목 된다.

<호남권취재본부=예정열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