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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이웃사랑, 따뜻한 추석나눔 함께한다!

작성일 : 2019-08-27 14:49 작성자 : 김중필 기자

의사들의 이웃사랑, 따뜻한 추석나눔 함께한다!

- (사)이웃사랑의사회, 지난 27일 동서학동 주민센터 찾아 소외계층 15가구 대상으로 명절 상차림 물품 후원-

- 주민센터, 해바라기봉사단과 새마을부녀회, 산성경로문화관의 명절나눔 등 이후의 추석맞이 이웃돕기 적극지원-

○ 의사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이 추석에도 어김없이 동서학동을 찾아왔다.

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 27일 완산구 동서학동(동장 노미숙)에 따르면,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김종구 전주시의사회 회장과 강경범 이웃사랑의사회 총무 등 (사)이웃사랑의사회 관계자들이 주민센터를 찾아 명절상차림 물품을 지원했다.

○ 명절 상차림 물품은 각각 쌀 10kg 1포대, 라면 1박스, 김 세트 1개, 롤화장지 1개씩 총 15꾸러미로 구성되었다.

○ 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의 취득자격과 지원이력 등을 검토한 후 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15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주민센터는 해바라기봉사단과 새마을부녀회, 산성경로문화관의 명절나눔 등 이후의 추석맞이 이웃돕기 또한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이를 바탕으로 민간단체들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동서학동 이웃돕기를 질적·양적으로 넓혀 나겠다는 방침이다.

○ 노미숙 완산구 동서학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는 주민센터의 역량만으로 추진하기엔 한계가 있다.”라며, “추석을 맞아 때맞춰 이웃돕기에 손을 보태주신 (사)이웃사랑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김중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