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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축산인 출신 기호 1번 손현철 후보 전남 순천광양축협 조합장 출사표

작성일 : 2019-03-09 00:12 작성자 : 예정열 본부장

전문 축산인 출신 기호 1번 손현철 후보 전남 순천광양축협 조합장 출사표

-현장중심의 조합.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조합을 만들어야-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전남 순천광양축협조합 선거에 전문 축산인 기호 1번 손현철 후보가 조합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손후보는 14년 동안 순천광양축협 이사와 현, 한돈협회 순천지부장과 전남축산의 대표로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축산인으로서 현장중심의 조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현재까지 양돈과 한우를 키우면서 축협은 경제사업을 활성화하고 선진축산의 비젼과 조합원에게 실익을 제공해 경영의 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애로사정을 잘아는 전문축산인의 조합장이 바람직하다고 강조 했다.

또한 “구시대적인 발상과 답습, 임기응변식 대응, 인기위주의 편향적인 책상위의 경영은 조합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며, 현장중심 경영과 더불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리더쉽을 갖춘 축산전문인의 조합장이 필요할 때”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며, 그의 공약은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축협건설 ▲조합원 소득증대에 힘이 되고 보탬이 되는 신뢰의 축협 구축 ▲경영비 감소와 조합원이 주인으로 대접 받는 축협 ▲나눔축산운동을 통한 이미지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하는 축협 ▲미래축산이 육성사업 실시로 축산의 미래를 개척하는 축협 ▲ 순천광양축협 종합청사 신축 준비 등 야심찬 공약을 내놓았다.

손 후보는 지금까지 “소, 돼지를 키우면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한 베테랑이며 뼛속까지 축산인”이라며 지금 시대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축산인의 고통과 애로사항을 챙기는 진정한 축산인의 조합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직원 출신의 조합장이 아닌 능력을 갖춘 전문 축산인이 조합을 이끌어 가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아 순천광양축협을 변화 시키는 조합, 3선이 없는 축협 문화를 정착시키고 조합원이 주인이고 조합장이 머슴인 뉴-페러다임을 만들겠다며 공약을 피력했다.

기호 1번 손현철 후보는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우분트)라는 생각과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부모님처럼, 형제처럼 조합원을 섬기겠다“고 힘주어 강조 했다.

손후보는 전남 마스터대학 2년 졸업, 전남 생명과학 CEO 과정 수료, 진주 산업대학교 양돈과정 수료, 순천대학교 영농교육원 (축산ㆍ경영유통)과정 수료, 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수료 순천광양축협 이사 14년 현, 사)대한한돈협회 순천지부장 및 순천서남교회 장로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축산인 이다.

<호남권취재본부=예정열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