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이미지명
Home >

기사 상세 보기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 예비 시민정원사 위한 강의 나서

작성일 : 2019-02-27 15:38 작성자 : 현혜영 기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 예비 시민정원사 위한 강의 나서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은 21일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생태교육실에서 제1기 시민정원 과정에 참여하는 예비 시민정원사들에게 ‘군포시 환경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제1기 시민정원’은 가정 내 친환경 정원을 조성하려는 시민들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15주간 전문가 9명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의 첫 강의를 맡은 성복임 의원은 ‘fun fun한 환경이야기’라는 주제로 군포시 전기 사용 실태 및 절전 방법, 에너지자립마을 사례 등 전기와 관련된 환경 정책 등을 설명했다.

또한 쓰레기 처리, 물 절약, 미세먼지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 문제를 지적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전달하며 생생하고 쉬운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평소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환경정책에 대해 시민정원사가 되기 전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의원은 “환경과 정원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