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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차별화된 여성창업지원!

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친환경 전기차, 이륜차 구매시 보조금 지원’

작성일 : 2019-02-21 20:32 작성자 : 김재원 기자

광명시, 차별화된 여성창업지원!

- 예비창업 및 초기 창업 여성 80여명 설명회 참석 뜨거운 열기 보여줘-

- 여성창업자금 총 3억5천만원 지원, 1팀당 최대 2천만원내외로 차등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광명시 거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2019년도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 20일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 및 초기 창업 여성 8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강의 및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역량은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여건이 어려운 여성창업 희망자를 선정해 사업화 개발비 등 창업 자금을 비롯하여 창업교육, 컨설팅,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년간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으로 총 8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39개 창업팀을 지원했으며 현재 활발히 창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는 본 사업이 지역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품목과 서비스를 발굴하여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40대 예비 창업자는 “오늘 설명회에 광명거주 여성들이 많이 참석한 것을 보고 놀랐다”며 “광명시에서 적극적으로 여성창업을 지원해 줘서 매우 고맙고 광명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설명회에 참석하여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았으며 착실히 준비해서 창업 성공을 꼭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광명시 거주 여성으로 창업 의지와 아이템을 갖춘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 2년 미만인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3월까지 최종 20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대 2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원 기자

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친환경 전기차, 이륜차 구매시 보조금 지원’

- 전국최초 사회배려층, 미세먼지 개선효과 높은 차량 구매자 등 우선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전기자동차의 경우 52대, 최대 1,400만원 지원하고 전기이륜차는 22대,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은 7대, 대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광명시에 주소를 둔 시민, 사업장 주소가 광명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다.

특히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배려층, 다자녀가구,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 전기자동차 보조금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5일부터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판매점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은 시청 기후에너지과 방문 또는 이메일(yogurtberry@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 및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http://www.gm.go.kr) 공지사항 확인 또는 시청 기후에너지과(02-2680-62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는 수소전기차 보급, 수소충전소 구축, LPG화물차 구매지원, 천연가스버스 교체 지원사업 등 도심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이동수단 확대 보급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