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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19일까지 199개소

작성일 : 2019-02-02 11:45 작성자 : 손금하 기자

대구시, 4월 19일까지 199개소

-노후저수지 등‘국가안전대진단’실시-

▸ 총 저수량 5만㎥이상 중 C등급 이하 저수지 민관합동점검”

▸ 민관합동점검 외 모든 저수지 자체점검”

대구시는 오는 4월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대구시 관내 농업 기반시설(저수지 19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구시는 이번 진단 기간 동안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지진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 특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진단 ‘C등급’ 이하, 5만㎥이상 농업용저수지 대해서는 민·관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그 외 저수지는 자체점검 할 예정이다.

○ 저수지의 경우 안전등급 A·B등급은 양호, C등급은 안전에 문제가 있어 예의주시, D등급은 안전에 이상이 있고 즉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 E등급은 즉시 폐기해야 하는 상태를 뜻한다.

□ 국가안전대진단은 해빙기에 대대적 안전점검 등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안전점검 이다.

○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18∼4.19)에는 재난 발생시 현장 담당자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과 관리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강·개선해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금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