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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일자리위원회 청년·여성·노인 3개 분과 출범

작성일 : 2019-01-23 22:06 작성자 : 김재원 기자

광명시일자리위원회 청년·여성·노인 3개 분과 출범

- 지난해 12월 시장 직속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출범(위원 30명)-

- 매월 1회 일자리 정책 수립 위한 회의 개최-

광명시가(시장 박승원)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여성, 노인 3개 분과위원회를 결정했다.

청년 분과위원회에서는 청년과 취업준비생의 창업과 일자리 지원을 논의했고, 여성 분과위원회에서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과 창업에 관해 토론을 했다.

또한 노인 분과위원회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노인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심층 논의 했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일자리 확대 정책은 단순히 일자리만 제공 하는게 아니라 몸이 불편하고 어려운 취약계층도 최소한의 일을 통해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 일자리 기회를 주는 게 곧 일자리 복지다”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해 12월 시장 직속 ‘광명시 일자리위원회’를 위촉(30명) 출범하고 매월 1회씩 위원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공과 민간 일자리 정책을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광명시, 비닐하우스 화재 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 광명시 자율방재단, 학온동 소재 주거용 비닐하우스 방문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22일 학온동 소재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자율방재단, 주민 및 시청 공무원, 소방서 관계자 등 40명이 참여하여 학온동 지역 자율방재단의 안내에 따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에 취약한 주거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비닐하우스 화재예방과 화재발생 시 대처요령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배포하면서 화재예방 계도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비닐하우스 내에서 난로 등 난방기구 사용은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화기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매월 동별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전 교육, 소방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선녀벌레 등 병해충 방역, 안전문화 활동을 통한 주민계도 캠페인 실시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다양한 방재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