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1-04-20
사랑과 봉사회에서 꾸준히 도와 주었던 (김세인)양 아이가 어느새 예쁘게 자라서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사무실에 찾아왔네요.
회장님께서 예쁘게 자라서 만나니 너무 좋다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모두 사랑과 봉사회 임원진. 회원 덕분입니다.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회장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축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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