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홍보대사인 소명과 사랑과봉사회(회장 김중필)가 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만장과 아동취약계층들의 학습지원을 위한 IQ개발교재 1000권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가수 소명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및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랑과봉사회를 통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아동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천안시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빠이빠이야, 유쾌상쾌통쾌 등 다수 대표곡을 보유한 가수 소명은 2019년부터 천안시에 거주하며 천안시홍보대사로 임명돼 천안시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 1994년에 설립된 봉사단체인 사랑과봉사회는 많은 연예인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고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천안=김병한 기자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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