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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2017-08-01 08:44:03
(주)에스비채널 <> 조회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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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署,‘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3대 치안정책 운영회의 개최 ○ 군포경찰서(서장 유충호)는 28일 경찰서 2층 어울림터에서 여성청소년, 경무, 생활안전, 수사, 형사 등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 운영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과 관련하여, 부서별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은 여성, 아동․노인․장애인,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치안정책으로 △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젠더 폭력 근절 △ 아동·노인․장애인 보호 및 실종자 조기발견을 위한 ‘학대 및 실종’ 예방, △‘학교(가정) 밖 청소년’ 보호․지원과 더불어, ‘학교폭력 근절’을 추진하는 청소년 보호 등 3개 항목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여름철을 맞아 몰래카메라 촬영, 데이트 폭력 예방을 위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7. 24일부터 시행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 유충호 군포경찰서장은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찰의 더 큰 관심과 보호가 요구되는 만큼 3대 치안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가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