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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뉴스 벌레와 곰팡이가 피어나는 오뚜기 식품
2018-03-03 14:55:10
sbctv <>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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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와 곰팡이가 피어나는 오뚜기 식품

위생관리 구멍 난 오뚜기 식품

갓뚜기 인가!! 오뚝이 인가!! 불뚜기 인가!!

 

2017년 10월 28일 서천군 이 모양이 마트에서 구입한 싸려면 전 수량 열 봉지에 곰팡이와 벌레가 득실 되어


유통기간을 확인한 결과 2017년 12월 3일로 기재되어 있음을 알고 본 제품 오뚜기 식품 소비자 센터에

전화했는데 토요일이라 음성만 남겨놓고 제품을 보관한 뒤 월요일 본 제품 오뚜기 식품 소비자 센터에서

전화 연락이 와서 마트 구입한 오뚜기 식품 싸려면 실황을 말한 뒤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달라 하여 사진촬영 및 동영상 촬영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후 라면 3박스와 사과문을 택배로 받았다면 이런 사과가 있을 수 없다며 본 기자에게

동영상 및 사진을 전달하며 꼭 국민이 알 수 있게 기사화를 원한다며 제보하였다.

 

 

곰팡이 사진 1





“오뚜기 식품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유통 과정에서 흔히 생기는 일이라고 말했다.”

하나 본 기자가 보는 상식에는 유통과정에 공기가 주입되어 생긴 일이라면 봉지가 손상이 되어


있어야 하는 정품이라는 점을 가만할 경우 유통과정이 아닌 공장에서 생산과정이라고 생각이 든다.

 

 

 

곰팡이 사진 2

 

전년도에 이강훈 오뚜기 식품 대표이사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27일 농림 축산 식품부는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막식에서 이 대표가 은탑산업훈장을 수훈 하였다.

14개 대기업그룹과 함께 중견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오늘 청와대 만찬에 초청된 오뚜기. 비정규직

비율이 낮고,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상속세로 1500억원을 낸 사실 등이 알려져

'갓뚜기(god+오뚜기)'라는 별칭이 붙었던 오뚜기가 이런 불량 식품을 제조하여 소비자에게 판매 되고 있다.

이런 사례에도 불과하고 이런 불량식품을 판매하는 오뚜기 식품은 과연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가 궁금하다

 

 

 

 

곰팡이 사진 3



7월 27일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기업인과의 호프 미팅 자리에 참석한

함 회장은 다른 기업인들과는 다르게 유독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곰팡이와 벌레가 득실 되는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한 이유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과문 및 제품 보상 사진 1





14대 그룹 외에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청와대 만찬 초청을 받은 오뚝이는 상생 협력과 일자리 창출에서

모범적인 기업이라는 이유로 연일 화제가 됐다. 함 회장의 윤리경영 철학이 재계 전반에 걸쳐 화두로

떠오르게 이런 불량식품을 만드는 것이 세간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문 대통령이 "함 회장님, 요즘 젊은 사람들이 오뚝이를 '갓뚜기'로 부른다면서요"라고 말을 건네자,

함 회장은 "대단히 송구하고, 굉장히 부답스럽지만 감사하다"고 짤막하게 답했다.

이 같은 칭찬 세례에 함 회장은 계속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대단히 송구하고, 굉장히 부담스럽지만 감사하다" 말이 국민들을 속이는 말인가.

소비자에게 이런 식품을 판매하기에 죄송하다는 뜻인지 아니면 소비자를

우롱하는지 너무나 소비자를 짐승으로 보았는지 궁금하다.

 

벌레 사진 1


기업 경영인이라면 '착한 기업' 프레임에 갇힌 후 나타날 부작용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

오뚝이는 라면 가격을 10년째 동결하고 있지만, '착한 기업 콤플렉스'에 빠지기라도 한 듯 올해 경쟁사들이

가격 인상을 모두 단행할 때 가격을 올리지 못했다.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될 수 있듯

오뚝이의 청와대 만찬 초청에 오뚝이가 갓뚜기로 우뚝 서면서 올해의 기업의 호감도가

1위에 힘입어 대형마트, 슈퍼, 동네 구멍 가계까지 오뚝이 식품으로 도배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였다

 

 

 

 

벌레 사진 2

기자의견

 

또한 겉과 속이 다른 기업이 상생하는 한 식품회사들은 반성과 소비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사죄를 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오뚝이 식품은 변명보다는 확실하고 명쾌한 온 소비자들에게 사죄를 하여야 할 것이다.

얼마나 국민들에게 벌레와 곰팡이를 식욕 하게 만든 장본이기 때문이다.


제약 회사도 아닌 식품회사가 인상 시험하는 것도 아닌데. 좀 심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뚜기 식품 회장님은 진심으로 머리 숙여 소비자들에게 기업을 대표하여 공개 사죄와 사회 발전에 허신을 하길 바란다.

또한 관리 감독을 하는 식약청은 철저한 조사를 하여야 한다.

 

김중필 기자